사람의 손을 타지 못한 옷은 바래져 가고,

사람의 시선을 받지 못한 꽃은 시들어 갑니다.


그리고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받는 사람에 비해 더 늙어 갑니다.


내가 웃으며 다른 사람을 바라봐 주면 그 사람도 웃으면서 나를 바라보게 될 것이고, 세상은 더욱 밝아 질 것입니다.


내가 다른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언젠가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고, 나의 큰 행복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순간 그 화와 짜증은 몇 배나 더 큰 아픔이 되어 나를 향하게 됩니다.


웃으면서 즐겁고 살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안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의 시작입니다.



쉽고 간단한 실천으로 모든 분들이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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