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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Coffee


스쳐가는 인연, 예측할 수 없는 인생, 어리석은 삶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법정스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진실을 다할 수 있는 진정한 인연을 만들고, 만일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합니다.

 

인맥을 넓힌다는 이유로 아무 이유 없이 SNS 등을 통해 맺은 인연은 대부분 허세와 과시의 대상일 뿐, 진실한 인연은 아닙니다.

 

순간 순간 후회 없는 삶을 살고, 부자가 되는 것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법정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 깃을 한 번 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 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세월과 인생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잘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으로 맡은 것이니

내 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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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포기하고 싶을 순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

 

살다 보면 포기하고 싶고 내려 놓고 싶은 많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고 한계에 직면하는 순간 우리는 포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은 우리가 극복을 해야만 하는 순간이지 포기를 해야 하는 순간은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성공을 눈 앞에 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동이 트기 전이 가장 어둡듯이 산 정상에 오르기 직전이 가장 숨이 차고 힘든 시기이며, 결승점에 도착하기 직전이 가장 힘든 시기입니다.

 

이렇듯이 우리가 포기를 하려고 하는 그 순간,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힘을 쏟아 붓는다면, 포기하지 않고 조금만 더 버텨 낸다면 우리는 성공을 이뤄 낼 수 있습니다.

 

정말 힘이 들어 포기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앞에 성공이 다가 왔다는 의미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가장 포기하고 싶을 순간은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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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안에 들어 있는 씨는 셀 수 있지만, 씨 안에 들어 있는 사과는 셀 수 없다.

 

사과 안에 씨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우리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씨 안에 들어있는 사과의 개수는 알 수 없습니다.

 

하나의 열매에 들어있는 씨앗의 가치를 우리는 간과할 때가 많습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린 씨앗이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을지 그리고 그 열매 안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씨앗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잊어 버립니다.



 

우리는 눈 앞에 있는 사과만을 먹으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만 하고, 지금 바로 필요한 일만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얼어붙은 땅을 파고 씨앗을 심는 일은 등한시합니다.

 

올 한해는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미래를 생각하며 씨앗을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렵고 힘들다고 다른 조건을 탓하지 말고 앞으로의 나 자신을 위해 내일의 더 큰 수확을 위해 씨앗을 심는 작은 실천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과 안에 들어 있는 씨는 셀 수 있지만, 씨 안에 들어 있는 사과는 셀 수 없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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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길수록 추위를 더 느끼게 되는 이유!

 

못 생길수록 추위를 더 느낀다는 내용이 언젠가 방송에 한번 나온 적이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잘 생긴 사람에 비해 못 생긴 사람이 추위를 더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생기고, 못 생겼다는 판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런 기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신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잘 생긴 것이고, 못 생겼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못 생긴 것입니다.

 

스스로를 못 생겼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당연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열등감에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움츠리게 다닙니다.

 

이러니 당연히 다른 사람에 비해 더 추울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못 생겼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움츠려 들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고귀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행동한다면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움츠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가슴을 활짝 열고 당당하게 세상과 맞서는 멋진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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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불행, 그리고 나의 행복



 

어느 초등학생용 교재에 있는 과제의 내용입니다.

 

굶주리고 마른 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빵 가루를 주워 먹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그림 속 사진을 자세하게 설명하라고 합니다.

그리고선 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왜 하고 있는지 그림 속 하나하나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 속 아이와 나를 비교한 뒤 난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이유를 들어 설명을 하도록 하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아이라면 그림 속 아이가 가난하고 굶주려 불행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자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이 문제를 푼 학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남의 아픔을 보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아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같이 아픔을 해결해 주려 하고 같이 잘 먹고 잘 살아야 될 것이다.”

 

순수하고 진실된 아이의 생각이 남의 불행을 보며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어른들의 시선을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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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무거운 짐을 기쁘게 짊어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크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려 하지 않습니다.

힘들고 거추장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거운 날개를 어깨에 매달고 있기 새가 날 수 있는 것 처럼 무거운 짐을 힘들고 거추장스럽게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 날개가 더 크고 무거울수록 새는 한 번의 날갯짓으로도 더 먼 거리를 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강을 건널 때 큰 돌을 머리에 이거나 가슴에 안고 강을 건넌다고 합니다. 그냥 건너기도 힘든 강을 무거운 돌을 가지고 건넌다는 것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돌을 가지고 강을 건넌 사람은 그 무거운 돌로 인해 급류에 휩쓸리지 않고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 가 버린다고 합니다.

 

이 정도 되면 한번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가볍고 편한 것만이 좋은 것일까요?

가볍고 편한 것이 행복한 것일까요?

 

우리는 종종 우리에게 주어진 짐이 너무 무겁고 힘들다고 세상을 한탄합니다.

그리고 그 무거운 짐을 피하려고만 합니다.

 

그러나 그 무거운 짐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핵심적인 역량이 되기도 합니다.

 

더 행복하기 위해 더 잘 살기 위해 우리는 크고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만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크고 무거운 짐을 기쁘게 짊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o4DIDNCQgBBy9ZdVLxJ9RccMqv6MtbWZefp1abpXW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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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군이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20km를 완주한 후 배형진군의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앞으로 마라톤 어떻게 할거야?"

 

배형진군이 대답했습니다.

"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답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면 우리는 좀 더 복잡한 답변을 했을 것입니다. 매일 운동을 몇 시간 하고, 어디 마라톤 대회부터 시작을 해서 일년에 풀 코스를 몇 번 완주하겠다든지 하는 거창한 계획을 쏟아 냈을 것입니다.

 

이런 끔찍한 계획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즐겁고 재미있어야 할 운동이 끔찍한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 자체로 즐거운 운동이어야 할 마라톤이 나를 얽어 매고 구속하게 되면서 더 이상 즐거운 운동이 아닌 고통으로 변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라톤이라는 힘든 운동을 아무 생각 없이 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 즐겨야 할 운동을 우리 스스로 재미 없고, 힘들고,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 지 다시 한번 돌아 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어차피 가장 단순한 것에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해 나간다면 우리는 재미있고, 신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복잡하게 세상을 바라보지 마시고, 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 세상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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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 가득 무엇인가를 움켜 쥐고 있으면 더 소중한 다른 것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면 다른 짐을 짊어질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워야 하며,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먼저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안정되고 편안한 현재를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는 비우지도 버리지도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번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지 않고 계속 피어만 있다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고 새로운 도전을 꺼려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고 더 큰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발전 없이 계속 현재의 삶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더 추락할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물고기는 강물을 떠나야 바다에 닿을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과감한 첫발을 내 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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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00만원만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던 후배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혼자 각종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와 용돈을 충당해야 했던 후배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준비하던 시험에 번번히 실패하여 깊은 좌절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 후배에게 있어서 한달에 100만원이라는 금액은 돈 걱정 없이 공부에만 전념하기에 충분한 금액이었고, 이 때문에 이 후배의 소원은 한 달에 100만원말 벌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후배는 어쩔 수 없이 꿈을 포기하고 취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건실한 기업에 취직을 하고 한 달에 100만원의 몇배가 넘는 월급을 받게 됐지만 후배는 전혀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꿈을 버리고 원치않는 일을 선택해서 얻은 수입이라 그런지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흥청망청 탕진하기에 바빴습니다.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3~4년 정도 직장을 다닌 후배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꿈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운명은 쉽게 이 후배에게 행복을 내어 주지 않았습니다.


몇 번에 걸쳐 계속 시험에 낙방하고 이 후배는 다시 생활전선에 뛰어듭니다. 나이도 먹고 쉽게 취업도 되지 않는 상황에 이 후배는 보험회사에 들어가 영업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지인들을 통해 몇 건의 계약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적이 떨어지게 되고 다시 후배는 보험회사를 그만두고 원래의 꿈을 쫒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다른 곳에 한눈 팔지도 않고 열심히 더 열심히 그렇게 꿈을 따라가다 몇 번의 낙방 후에 드디어 원하는 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지금은 이름만 대도 알 만한 그런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만일 이 후배가 한눈 팔지 않고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었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한 실패란 없습니다.


여러분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꼭 이뤄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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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라...
    저는 어린 시절 꿈을 지키지 못했죠.
    부모의 꿈을 대신 강요받으며, 부모가 원하는 꿈을 꾸는 척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지원을 받으면서 성장을 했지요.
    남의 꿈을 대신 꾸려니, 내적으로 많은 갈등이 생기고, 열심히 하기는 커녕
    대충 시간만 때우기 일쑤였고. 현재 시간이 많이 지나온 지금
    그때의 꿈을 지키지못해서인지, 다시 꿈을 꾸기가 두렵고 꿈을 꾸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답니다.
    꿈은 이루는 것 보다는 잘 만들고, 지켜내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앞자리가 3이 되서야 알게 되었네요.

    • 앞자리가 3이면 그리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힘 내시고, 앞자리가 4, 5, 6이 넘어서 앞자리가 3일때를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후회없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들 때 함께 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큰 위로가 되고 고마움이 배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추울 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매서운 추위라도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힘들 때 함께 해주는 사람과 추울 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그 사람들의 고마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지나치곤 합니다.


즐거울 때 함께 해 주는 사람보다 어렵고 힘들 때 큰 힘이 되어주고 함께 해 주는 사람이 더 고마운 법인데, 우리는 이런 것들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그냥 흘려 보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주위에 있는 이런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도 있는 내가 힘들 때 나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준 그런 분들을 오늘은 여러분들이 보듬어 주고 안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하세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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