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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 필기시험 D-day] 직업상담사 2급 필기 시험 후기

 

드디어 오늘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시간이 오후 1시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 도서관에 가서 최종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기본서를 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견출지로 표시를 해 두었는데, 오늘은 표시된 부분만 빠르게 훑으며 중요한 부분을 다시 상기하고 기억을 되살렸습니다.

 

시험장에는 거의 오후 1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을 해서 바로 입실을 했습니다.


 

칠판에 붙여둔 좌석배치를 보고 자리를 찾아 앉자마자 바로 방송이 나와서 본격적으로 답안지를 받아 이름, 수험번호 등을 마킹하고, 문제지를 수령해서 1 30분부터 시험을 치렀습니다.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기출문제를 꼼꼼히 보고 마지막에 기본이론을 최대한 정리를 한 덕분인지 문제가 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합격을 직감했고, 60전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어쩌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크게 고민을 하지 않고 적당한 문항을 선택하여 마킹을 해 버렸고, 퇴실 가능 시간인 245분에 가장 먼저 답안지를 제출하고 퇴실했습니다.

 

결과는 직업상담학 70, 직업심리학 95, 직업정보론 80, 노동시장론 80, 노동관계법규 90, 평균 83점으로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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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D-1]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이론 마무리정리

 

시험을 앞두고 글을 올릴 여우가 없어 시험이 끝난 오늘 글을 올립니다.

 

드디어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하루 전날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도서관에 왔습니다.

 

근데, 너무 일찍 왔습니다.

오전 7시에 문을 여는데, 도착하니 6 30분입니다.


 

조금 기다렸더니 도서관 문을 열어줘서 들어가서 대기하다가 7시에 열람실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바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기본서를 훑어 봐야 합니다.

 

정말 지겹게도 종일 앉아서 책만 봤습니다.

분명히 여러 번 보고 공부도 한 내용인데, 볼 때마다 여전히 새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알건 모르건 책을 읽고 넘겨가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별도로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전 과목을 다 훑어 보고 정말 중요한 부분에 견출지를 붙여 표시를 해 놓으니 어느새 도서관 문을 닫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일 시험은 오후 1시입니다.

오늘처럼 새벽에 도서관에 왔다가 최종 정리를 하고 시간에 맞춰 시험장에 입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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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D-2] 하루 종일 기출문제만 반복

 

치열하게 학습을 해서 수험기를 올릴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시험이 끝난 오늘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D-2일은 다행히도 3.1절입니다.

휴일이라 하루 종일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경일에 공공도서관이 휴관을 하는 바람에 집에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터디카페나 사설 독서실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갑자기 학습 분위기가 바뀌는 것도 그렇고 해서 그냥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합니다.

 

이제는 정말 시험이 코 앞에 닥쳐서 전략이고 뭐고 없습니다.

무조건 기출문제만 반복을 하고, 기출문제 해설을 닥치는 대로 암기를 하여야 합니다.


 

새벽부터 하루 종일 기출문제만 반복을 했습니다.

기출문제 10년분을 거의 다 본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조금 감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시간만 더 있었다면, 처음부터 더 열심히 했더라면 확실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을 것 같은 진한 아쉬움이 밀려 옵니다.

 

내일을 시험을 하루 앞둔 날입니다.

기출문제는 이제 그만 보고 이론을 정리해서 마무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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