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시험 재도전

 

정보처리기사 시험에 재도전합니다.

2019년 제3차 기사시험에서 1차 필기에 합격하였고, 2020년 제3차 기사 실기시험에 도전하였으나 아쉽게도 실기에는 합격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2019년 당시에 멋모르고 비전공자가 호기롭게 기사 시험에 도전해서 운 좋게 1차 시험에는 합격을 하였으나 2차 실기 시험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기사 시험을 우습게 알고 너무 무모한 도전을 한 것 같습니다.

 

계속 도전을 했어야 했는데, 다른 시험을 준비하느라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1차 시험 합격 유예기간이 지나고 출제 유형도 대폭 변경되어 처음부터 다시 공부를 하여야 합니다.



 

당연히 교재도 새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시나공수제비’ 2종의 교재로 압축을 했고, 이 중에서 비전공자가 보기에 좋다는 평이 있는 수제비 교제로 최종 결정을 했습니다.

 

교재를 대출 훑어보니, 언제나 그렇듯이 모든 내용이 생소하기만 합니다.

출제유형이 변경되어서 그런지 기존에 학습했던 내용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이번에는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이해를 하면서 학습을 하려고 합니다.

교재를 여러 번 정독하고 기출문제도 빠짐없이 풀어 보면서 더 이상의 시행착오 없이 시험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행히도 재가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가독성이 좋아서 혼자 공부하기에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우선 1차 필기시험은 혼자 공부를 해 보고,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할 때는 강의 수강을 고려해 보려고 합니다.

 

2022년의 첫 도전인만큼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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